코칭대로 따라가니까 크게 어렵지 않네요 ㅎㅎ

ro****
2021-01-28
조회수 173
짝사랑을 꽤 오래했습니다. 이젠 지칠대로 지쳐서 포기하려던 찰나에
상대방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군요.


상담받을때 꽤나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서 코칭까지 진행했는데,
앞으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시간이였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가치관과 크게 달랐어요.
타이밍에 맞게 대응법을 카톡으로 알려주시고, 긍정적인 반응도 바로 왔습니다.


이미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를 사귀기 전부터 저와 연락을 지속해왔기 때문에
지금 남자친구와 어떤지 알수있었는데 코칭받으면서 저에게 남자친구에 대한 하소연을 하기도하고,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이미 남자친구와 사귈때 불안한 모습 보였었는데,
코칭대로 연락주고받고 행동하다보니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리고나서 타이밍을 잡아 저에 대한 결핍을 주는 방향으로 현장투입을 진행한뒤,
여자친구가 저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지침대로 답변을 한뒤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상담받을때 충분히 가능성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정말 성공하게 될줄 몰랐네요..
그저 방법을 몰랐을 뿐이지 이런 코칭을 받지 않았더라면 그냥 포기하게 되는 인연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