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비난의 말을 퍼부으며 악화되가던 관계

예아****
2021-05-02
조회수 554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서로 너너 니니 하며
증오의 말만 상대에게 뱉고 있더군요.
노력한다고 해봐도 그 노력의 의심의 대상이 되고
충족을 시키지 못하니 답답할뿐이었습니다.
저 또한 마음의 앙금 때문에
상대가 노력하려고 할때 마저도 화를 내고 있던거같네요.
너무 힘든 과정을 반복하면서 서로 마음에 상처만 남게 되었지만 왜인지 저는 그만두지도 못하고 붙잡고만 있었어요
매일매일 울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이게 만나는건지 왜 못놓고 이러고 있는지 혼자서만 매일 괴로워하다가 상담을 받게 되었고
그동안의 원인 과정 행동 모든게 정리가 되더라고요. 정말 최악의 상황이라 생각했기 떄문에 우리가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지.. 시크릿프로그램 시작하면서도
확신이 전혀 없었지만. 도움받고 관계가 많이 회복되었다고 느껴집니다.도와주신 덕분에 제가 상대한테 영향을 주는 부분도 깨닫게 되고 그로 인해 상대도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는
모든 과정이 마법같이 느껴집니다. 1년간 반복된 앙금을 정말로 평화롭게 풀어나가고 사랑도 확인해나가고 있습니다.
여길 찾아오지 않았다면 지금쯤 무슨 모습이었을까요. 하늘이 도운것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