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후기

코칭 후기

혼자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드디어 재회합니다 .. 이 나이먹고 눈물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32살 남자입니다.

이런 연애상담이 처음이라 처음엔 신청할까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에게 너무 못해준게 많고 고쳐지는게 없어서 여자친구도 많이 지친 상태였고

헤어지고나서 뒤늦게 그걸 느끼고 제가 깨달은것과 진심도 전하고 몇번이나 붙잡았기 때문에

그만큼 실망을 많이 쌓아뒀기 때문에, 그 단호함에 더이상 희망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술만 마시고 있었거든요.


여자친구도 예전이였다면 그런 말을 듣고 흔들렸을텐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고 다시만나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오히려 미안하다고 완고했습니다.

여러분은 아시죠? 오히려 미안하다고 하면서 미련없다고 단호하면 정말 할 말이 없어지는거...

그리고 제가 어떤 노력을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이 달라지진 않을거라고 희망갖지말고 마음 접었으면 좋겠다고까지 말하던 여자친구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연락도 하지 말자 냉정했고 저도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수긍한 상태였고요..

매일 밤 혼자 술을 들이 붓다 이러다 죽겠다 싶고, 아직 더 무슨 방법이라도 있을가 싶어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마음으로 상담을 받아봤는데... 뜻밖에 더 많은것들을 알게된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의 심리와 마음도 더 많이 이해하게 된 것 같고

저에게 뭐가 부족했고 우리 문제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여자친구를 잡아줄 수 있는지도 이해하게된 것 같습니다

한번 상담만으로도 재회하신분들이 있다는게 이해가 될만큼 좋은 상담이었습니다

그래도 고민이었던건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달라질게 없다고 말하던 여자친구의 모습이 떠올라서였습니다.

(돌이켜보면 노력도 아니었지만요 ㅋㅋㅋ....)


그래서 프로그램을 신청 할까 고민하면서  후기도 엄청 많이 읽어봤어요.

더이상 고민하고 싶지 않아서 최선을 다해보기로하고 코치님과 시작했습니다

저를 담당해주셨던 마이스터 코치님께서 제가 뭘해야하는지 마음을 잘 잡아주셨습니다

계속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있던 때여서 제 마음도 자신이 없었고 그런데

설명해주시는 개념을 잘 숙지하면서 저도 잘 배우게 됐고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 다르게 여자친구에게 접근하게 되면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너무 힘든 과정들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한테 눈이간다고 말할때라던가 그럴때요

실제로 데이트를 하는듯한 프로필사진이 세팅될때마다 너무 자존심 상하고 스스로가 처량했습니다.

그만둘까도 수십번 수백번 고민했고요.


코치님들이 안계셨다면 저는 또 제자리걸음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저에게 희망을 주지 않으려고 냉정하게 대했던 여자친구의 마음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먼저 연락이 오기도 하고 이번 주말에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설명과 지침을 챙겨주셔서 든든해서 좋았습니다.


만나는 와중에 도움을 요청했을 때도 도움주시고요.

고쳐지지 않았던 제 문제들도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저도 느끼고요

지금은 딱히 궁금한것도 없고 막막하거나 불안한것도 없습니다


마음도 많이 편해졌고 시간이 해결해줬다기 보단 저도 자기관리하면서

미션 진행하고 상담 받으면서 제 자신을 잘 돌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시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쉽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상담을 더 받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코치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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